접수함을 처음 만드는 선생님을 위한 안내입니다.
교무실 앞 종이 신청서와 카카오톡으로 흩어진 접수를 한 곳으로 모으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분실물 신고부터 주인 찾기까지,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방법입니다.
인쇄·배부·회수 없이 가정통신문 회신을 받고 기록으로 남기는 절차입니다.